[집회공지] 카운트다운 2013

예배・선교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!

6월 28~29일 양재 사랑홀, 6월 30일 잠실실내체육관

 

“다윗처럼 목숨걸고 예배하는 5,000명의 예배자 그리고 사도바울처럼 복음 들고 땅 끝까지 나아갈 200명의 선교 헌신자를 기대합니다!”
예배와 선교의 회복을 위한 컨퍼런스 ‘카운트다운’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. 대학청년부는 카운트다운 집회를 위해 아브라함 318명 중보기도팀을 세워 세 번의 중보기도모임 및 기도로 집회를 준비하는 등 집회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.
이번 집회에 참가를 신청한 김바론 자매(여호수아공동체)와 김성언 형제(허브공동체)에게 집회에 대한 기대감을 들어보았다. 김바론 자매는 “카운트다운을 통해서 제가 먼저 신령과 진정의 예배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. 또한 잠들어 있는 이 세대가 예배하는 세대로 깨어나기를 소망합니다.” 김성언 형제(허브공동체)는 “카운트다운을 통해서 예배와 선교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게 되길 기대합니다”라고 기대감을 밝혔다.
집회 첫날인 28일에는 ‘예배’를 주제로 예배 선택식 강의 및 특순 등을 포함한 카운트 10~6까지, 다음 날인 29일에는 ‘선교’를 주제로 카운트 5~0까지 선교 선택식 강의 및 특순 등으로 진행된다.
마지막 30일(주일) 오후 2시에는 온누리 모든 캠퍼스와 공동체가 함께 잠실실내체육관에 모여 주일연합예배를 드린다.

 

주일연합예배는 ▷문화의 장벽을 넘어서라!(1부: 어윈 맥매너스 목사) ▷청년이여, 열방을 향해 가라(2부: 이재훈 담임목사) ▷아웃리치 발대식(3부)의 순으로 진행된다. 또한 이날 예배에서는 샌드애니메이션 공연(양라경 자매), 송정미 사모가 특순을 선보일 예정이다.
/ 오은지 기자 oej@onnuri.org

 

■ 주일연합예배(잠실집회)에 대해 알려드립니다!
– 주일연합예배는 별도의 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.

– 캠퍼스 및 성인공동체의 자리가 별도로 배정되어 있습니다.

– 오후 1시30분까지 입장해주시길 바랍니다.

– 주차공간이 부족하오니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.

– 의무실(11, 12 Gate)과 안내데스크(13,14 Gate)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